블로그 이미지
Old미스와 Gold미스. G 이상의 간극.
밤새안녕

Recent Comment

calendar
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  • 37,425total
  • 2today
  • 0yesterday

'전체'에 해당되는 글 344건

  1. 2015.07.06 귀국한지 어언 6개월 (3)
  2. 2015.03.29 심란.
  3. 2015.01.04 귀국
  4. 2014.12.04 12/29 한국갑니다.
  5. 2014.08.30 [영화] 명량
  6. 2014.08.30 5중 추돌 사고. ㅠㅠ
  7. 2014.08.08 [영화] Guardians of the Galaxy
  8. 2014.08.04 벌써 한 달.
  9. 2014.07.04 Come back. (1)
  10. 2014.05.27 5/27-7/2 한국
2015.07.06 23:36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2015.03.29 15:31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2015.01.04 07:39 분류없음

갑돌이도 나도 무사히 들어온 듯...

시차와 추위에 적응 좀 하고 만납시다. ㅎㅎ

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2014.12.04 06:12 분류없음

12/30 한국 도착.

그 전까지는 여기저기 떠돌며 돌아다닐 예정이라 딱히 연락이 안 될걸요...

인터넷도 수월하지 않을테고...

070은 당연히 안되고.

와이파이가 되는 곳에 가면 가끔씩 메일 체크 및 카톡 확인 가능.ㅋㅋ

 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2014.08.30 17:45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2014.08.30 17:00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2014.08.08 14:25 타인의 취향

가디언즈 오브 갤럭시

LA CGV, 8/7/2014


결론부터 말하자면, 

왜 봤을까...

슈퍼 히어로물은 취미도 없으면서, 심지어 마블 코믹스인데.

두 시간 내내 깔깔 웃었다는 평에도 흔들리지 말았어야 했는데,

<아이즈>의 '보세' 평에 혹해서는...ㅡㅡ


옆에 미국애들은 낄낄대며 웃더만, 난 그들이 왜 웃는지 어이없을 뿐이고.

3D도 적성에 안 맞고, 미국식 영웅 스토리에도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하겠고.

아바타를 보고 느꼈던 피로감만 들었다고 할까.

영화에 깔려있는 뉴에이지적 코드도 불편했고.


아무튼 내 정서와는 안 맞는 영화. 

난 '마세'에 점수를 주겠소.



*) 이 찝찝함을 가시기 위해 집에 오자마자 '짱구는 못말려' 새 시즌을 정주행. ㅋㅋ

*) 월말에 개봉한다는 '군도' 를 봐야할지 고민중. '명량'은 됐고.

*) CGV 처음 가봤는데 극장은 좋더만.



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2014.08.04 12:00 Koreangirl in LA

LA 들어온 지 어느덧 한 달...

가기 전과 마찬가지로 하던거 계속하며, 

학교 다니던 시간엔 그냥 놀았다. 맥없이. ㅡ.ㅡ


LA에 최근 며칠간 어이없는 일이 참 많이 일어났는데...

베니스 비치에서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하고.

(덕분에 쉬는 날 바닷가 가서 배깔고 드러누워 아직 다 읽지 못한

'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'을 끝내려던 계획은 취소했다.)

UCLA에서는 수도관이 터져 온통 물난리가 났으며,

심지어 어제 오늘은 비까지 내렸다. 겨울에도 안 오던 비가 이 계절에!!!

건기 중의 건기인 이 여름철에 비가 내리다니, 진정 말세의 징조인건지 원.


UCLA 물난리 이후 우리 아파트에도 공지가 붙었다.

8월 한 달간 집 앞 도로에서 수도관 교체 공사가 있을 것이라며.

근데... 1923년에 설치한 수도관이라네. ㅡㅡ.

여태 안 터진게 신기할 따름...


한국으로 돌아갈 것인가 눌러 앉을 것인가...

가고 싶은 이유와 가기 싫은 이유를 생각 날 때 마다 적어내려가고 있는데,

3개월 되는 시점에서 하나라도 많은 쪽을 선택할까.ㅋㅋ


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2014.07.04 15:02 Koreangirl in LA

우여곡절끝에 LA에 돌아왔다.

대신 학생이 아닌 관광객으로..ㅋㅋ

6개월 동안 미친듯 놀아볼까나...
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14.07.29 17:52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2014.05.27 12:05 분류없음

주사위는 던져졌고, 나는 간다.

하아..........

잘 될거라 믿으며.

 

posted by 밤새안녕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