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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ld미스와 Gold미스. G 이상의 간극.
밤새안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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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10 13:19 올드미스 다이어리
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로다.
유익한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고사하고
한줄 포스팅하기도 심히 버거울 듯 하다.
나의 귀차니즘이 과연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...

그래도 이제는 문자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
야심차게 시작하였으니 힘내자!

필명은 밤새안녕.
밤새 안녕한지 걱정할 나이도 됐다. ㅡ.ㅡ
posted by 밤새안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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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sweetmui.tistory.com BlogIcon 무이 2008.01.15 23:04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밤새 안녕한지 걱정할 나이도 됐다. ㅡ.ㅡ ← 뭘 또 그리 엄한 말씀을~